고령성주시대가 창간 2주년을 맞았습니다.     <고령성주시대  대표  이호> 존경하는 애독자 여러분! 그리고 고령 성주지역 주민 여러분!지역의 소식을 가장 가까이에서 전하겠다는 다짐으로 첫발을 내디딘 고령성주시대 인터넷신문이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속에 어느덧 창간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지난 2년은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전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담아내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따뜻한 격려와 충고는 우리 신문이 성장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지역 언론은 단순히 뉴스를 전달하는 매체가 아니라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고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의 다리이며, 언론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공공의 자산이라 생각 합니다. 언론이 없는 세상은 나침반 없는 항해와도 같습니다. 앞으로도 고령성주시대는 초심을 잃지 않고 특정한 이해관계에 흔들리지 않고 사실에 충실한 보도, 주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보, 지역의 희망을 키우는 따뜻한 이야기로 여러분 곁을 지키겠습니다.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듣고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지역 언론이 되겠습니다.늘 함께해 주시는 애독자와 지역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고령성주시대 발행인 겸 대표 이호    
최종편집: 2026-08-19 19: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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