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달 9일부터 3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 ‘참외 한입, 성주 이야기’를 운영했다.프로그램은 성주 대표 특산물인 참외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특산물과 지역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자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수경재배 행잉화분 만들기, 참외를 활용한 요리 활동, 참외밭 미니어처 액자 만들기 등을 지역 특산물을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에게 지역의 가치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