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일자리 job는 날 구인·구직 채용행사가 지난 7일 개최됐다.
행사에는 ㈜유림테크, ㈜에스.씨.엠, 동심기업, 크린스타, ㈜원화스너, ㈜지앤비창호, 가나안 주간보호센터 등 7개 지역기업(업체)이 15개 분야 일자리를 제공해 현장 면접 100여 건 중 25명이 면접에 통과했다. 특히 기업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전 진행된 취업역량강화프로그램(ITQ 자격증,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증)을 이수한 구직자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교육과 동시에 취업 상담, 취업 알선까지 원스톱으로 만족도가 높았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기업에게는 지역 인재 확보의 기회가, 구직자에게는 한자리에서 다양한 분야 기업 면접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 직업훈련과 적극적인 고용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고용률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