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농업인 고령군연합회(회장 이영숙)가 지난 15일 고령군 농업인경영회관에서 회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 강화 교육했다.
교육은 여성농업인들의 가사와 농작업 스트레스 해소, 회원들의 단합과 자긍심을 고취를 위해 농작업 체조 교실과 에코백 만들기 등 공예 체험했다. 이영숙 회장은 “가정과 농업 현장 모두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며 고령 농업을 지탱하고 계신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회원 간에 따듯한 정을 나누는 활력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령군연합회(회장 이덕봉)가 지난 13일과 14일 임원 및 회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경영인 지도자 교육했다. 농업경영인 단체의 화합 및 자긍심과 사명감 고취를 의한 교육은 마늘탈피가공 전문업체, 스마트팜 등을 방문해 변해가는 농업환경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이덕봉 회장은 “이번 지도자 교육을 통해 읍·면 일선 조직 강화와 더불어 한농연 단체의 긍지와 화합을 도모하며, 지역 농업을 이끄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