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선남면 김원섭 ㈜보몽드 김원섭 대표(생활안전협의회 회장)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이불 세트 50채(200만원 상당)를 선남면에 기탁했다. ㈜보몽드는 침구류 제조업체로 매년 현금·현물 기탁과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생활안전협의회 회장인 김원섭 대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불 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생활안전협의회 회장으로서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창구 선남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원섭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이불 세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 가구에 신속히 전달해 따뜻하고 훈훈한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30 02: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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