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읍 경산리 임정사(주지 성우스님)가 지난 14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누적액이 2900만원에 이른다.
또 이날 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연합회(회장 박순태)가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2019년 첫 기탁 시작해 현재까지 누적액이 1000만원이다. 전화식 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준 것에 감사드리며, 장학금은 훌륭한 인재를 육성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