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이 지난 12일 설 연휴를 앞두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고령경찰서와 고령소방서를 방문해 연휴 기간에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고령군의 안전을 지키는 현업기관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긴 명절 연휴 동안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맡은 바 위치에서 최선”을 당부했다.
한편 고령군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14일부터 18일까지 재해재난관리반을 포함한 9개 반 120여명의 근무인원으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 중 각종 안전사고 및 비상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