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성주군협의회(회장 이영희)가 지난 26일 성주어울림복합타운 다목적실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별보드레봉사회 신규결성식을 개최했다.성주군협의회는 지역 내 10개 전 읍면에 봉사회를 두고 있다. 11번째로 신규 결성된 별보드레봉사회(회장 남금선)는 경북지사에서는 최초로 결성된 가수 전문봉사회로, 지역축제나 나눔 캠페인 등의 행사에서 노래로 여흥을 돋우는 봉사 활동한다. 이영희 회장은 “오늘로써 성주군협의회는 11개의 단위봉사회에 200여명의 회원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게 됐다”며 “앞으로 별보드레봉사회가 아름다운 선율로 군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