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치매안심센터와 초전단기쉼터가 치매 고위험군 및 치매 환자 대상으로 3월부터 매주 화·목요일 오전, 오후로 나눠 인지 강화 교실 및 치매 환자 쉼터를 각 50회기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치매 고위험군과 경증 치매 환자 총 25명을 대상으로, △인지 자극 프로그램 △기억력·집중력 향상 훈련 △신체활동 프로그램 △미술·음악 등 정서 지원 활동 △일상생활 훈련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의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추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기회를 확대한다. 특히 프로그램 시작 전·후 평가 분석을 통해 대상자 맞춤형 교육을 구성하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해 가정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한다.성주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치매 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31 08:17:59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고령성주시대본사 :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쾌빈3길 7 102동102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 00790 등록(발행)일자 : 2024년 5월 4일
발행인 : 이호 편집인 : 이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호 청탁방지담당관 : 이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호 Tel : 054)954-2000 e-mail : gsinews@gsinews.kr
Copyright 고령성주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