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이 지역주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잠재 능력 개발을 위해 상반기 군민 행복 교육을 지난 9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상반기 군민 행복 교육은 18세 이상 군민들을 대상으로, 총 145명의 수강생이 참여한다. 교육은 군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 직업능력, 기초건강으로 나눠, 프랑스자수, 부동산 공(경)매, 요가&프롭테라피 등 총 10개의 과목을 운영한다. 특히 아크릴미술반을 신규 개설해 군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교육 덕분에 건강과 자기 계발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신규 과목을 개설하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