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사회복지공무원행정연구회(회장 김윤경. 이하 경사연)가 지난 11일 성주군 창의 문화센터에서 23개 시군(도포함)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경사연은 2,200여명의 경상북도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회원으로, 사회복지업무 연찬과 사회복지직의 권익보호에 힘쓰고 있으며, 제18대 회장은 성주군 주민복지과 김윤경 희망복지팀장이 맡고 있다.전국적으로 시행된 ‘통합돌봄지원사업’을 위해 경북에서 사회복지직을 300여명 신규 채용 예정이지만 타 직렬에 비해 심한 승진적체에 대해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경사연은 빈번히 일어나는 민원인 폭행 문제에도 각 시군이 연대해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김윤경 회장은 “사회복지 업무가 늘어나고 일의 비중이 커지는 만큼 대우받는 공직문화를 만들겠다”며 역할을 다짐했다.
최종편집: 2026-10-31 08:18:24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고령성주시대본사 :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쾌빈3길 7 102동102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 00790 등록(발행)일자 : 2024년 5월 4일
발행인 : 이호 편집인 : 이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호 청탁방지담당관 : 이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호 Tel : 054)954-2000 e-mail : gsinews@gsinews.kr
Copyright 고령성주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