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월항면 인촌지 생태공원이 봄을 맞아 벚꽃이 개화하며 상춘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세종대왕자태실 아래 자리한 인촌지는 선석산 계곡수를 수원으로 하는 저수지로,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자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의 대표 명소다. 최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인촌지 일대 벚꽃이 절정을 향해 가고 있다.
최종편집: 2026-10-31 07: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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