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월항면 인촌지 생태공원이 봄을 맞아 벚꽃이 개화하며 상춘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세종대왕자태실 아래 자리한 인촌지는 선석산 계곡수를 수원으로 하는 저수지로,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자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의 대표 명소다. 최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인촌지 일대 벚꽃이 절정을 향해 가고 있다.
즐겨찾기 +
최종편집: 2026-10-31 07:32:30
로그인
회원가입
원격
기획·특집
정치·의회
사회·종합
오피니언
사람들
최신뉴스
고령성주시대 기자
gsinews@gsinews.kr
다른기사보기
고령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고령군, 최우수상 수상
고령 매일영농조합법인, 사랑의 김치 기탁
‘트윙클 성주!’ 야간관광으로 소멸 위기 지방 소도시 활성화 마중물..
성주군이 ‘강소형 야간관광 모델’로 관광 성장의 새 역사를 썼다...
대한민국 참외산업의 중심, 성주..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