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이 농업인교육관에서 가공 창업 희망 농업인 19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산물 가공 심화 교육하고 있다.
교육은 지난 3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5월 4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농산물 가공지원센터의 다양한 가공 장비를 활용하는 실습 중심의 교육이다. 교육생들은 다양한 가공 공정을 체험하며 실제 가공 창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한다. 고령군은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전문적인 가공 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