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가천면 해민사(회주 김경란)가 지난 8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쌀(10kg) 100포와 라면 50박스(500만원 상당)를 가천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기탁된 물품은 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장애인 거주시설 해솔 예원의 집과 저소득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경란 회주는 “부처님의 자비가 우리 이웃들의 식탁에 따뜻한 밥 한 끼로 전해져 작은 위로와 희망으로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수경 가천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시기마다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데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쌀과 라면은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30 06: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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