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면 노곡리 서훈태(64) 농가가 지난 8일 수박 첫 수확을 알렸다. 수확량은 1,500통으로, 5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될 예정이다. 다산면은 수박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23 농가에서 시설하우스 337동, 22.2ha에 달하는 면적을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첫 수확을 시작으로 소비자를 찾아갈 예정이다.서훈태 농가는 “해가 갈수록 이상기후 등으로 재배 여건이 악화돼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첫 수확한 수박을 보니 그동안의 고생이 보람으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30 06:03:48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고령성주시대본사 :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쾌빈3길 7 102동102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 00790 등록(발행)일자 : 2024년 5월 4일
발행인 : 이호 편집인 : 이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호 청탁방지담당관 : 이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호 Tel : 054)954-2000 e-mail : gsinews@gsinews.kr
Copyright 고령성주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