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이 지난 16일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무주~성주~대구(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경상북도(김천·성주·칠곡), 전북특별자치도(무주), 대구광역시(달성군),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예비타당성조사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무주~성주~대구(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이어 정책성 평가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과 공동 대응 의지를 공고히 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동서3축 고속도로는 무주~성주~대구를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망으로, 대구·경북 서부권과 전북 지역 간 접근성 개선은 물론, 물류 효율성 증대와 관광 활성화 등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는 국책사업이다.성주군 관계자는 “합동회의를 통해 예비타당성조사 정책성 평가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전북·경북·대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성주군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정책성 평가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고,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종편집: 2026-10-30 06:04:25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고령성주시대본사 :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쾌빈3길 7 102동102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 00790 등록(발행)일자 : 2024년 5월 4일
발행인 : 이호 편집인 : 이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호 청탁방지담당관 : 이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호 Tel : 054)954-2000 e-mail : gsinews@gsinews.kr
Copyright 고령성주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