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산림조합(조합장 임대성)과 (재)산림조합나눔재단이 지난달 30일 고령군 드림스타트에 사랑의 물품 스낵박스 33박스(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은 산림조합 나눔재단의 지역사회 공헌 및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등 복지 가구에 대한 나눔 활동 추진을 위한 것으로, 기탁된 물품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들에게 전달돼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임대성 고령군 산림조합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온기를 나누는 오월이 되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