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성환 경상북도의회 의원선거 고령군선거구 국민의힘 예비후보(현 도의원)가 12일 선거사무소 ‘군민 방문의 날’ 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기존의 형식적인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생략하고, 군민과 더욱 가까이 마주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가야읍 왕릉로에 있는 선거사무소(보경빌딩 3층)에서, 군민 누구나 편한 시간에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노성환 예비후보는 “고령의 미래에 대한 바람, 생활 속 불편함, 꼭 필요한 정책을 허심탄회하게 들려 달려”며 “늘 그래왔듯이 고령군과 경북도를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내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필요한 예산을 더 많이 확보하고, 현안을 더 빠르게 해결하며, 군민의 삶에 실제 도움이 되는 정책과 사업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 농업, 교통, 복지, 교육, 청년정책 등 군민 여러분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변화를 만들겠다”며 “말로만 하는 정치가 아니라 현장에서 듣고 직접 발로 뛰며 결과로 증명해 어르신은 더 편안하게, 청년은 더 희망 있게, 아이들은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고령 그 길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