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운수대통 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지난 23일 고령군 운수면 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대회는 운수면 운수대통 파크골프지회 주최로, 김충복 부군수, 김광식 파크골프협회장, 김은희 면장 등이 축하한 가운데 회원 40여명이 참가해 개인전으로 열띤 경합을 펼쳤다.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친선을 다지고, 동호인 간 우위를 겨룬 결과 대회 MVP는 전기출, 1등 임기송, 2등 박동원, 3등 박순태가 차지했다.정권한 운수대통 파크골프지회 회장은 “참가자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