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이 지역 어린이와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 찾아가는 창의문화 생문터를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수륜초등학교, 벽진어린이집, 채플린아동센터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는 감성을 자극하는 ‘종이 인형 그림자극’, 창의력을 키우는 종이 방향제 만들기 체험 등으로, 특히 사자탈 체험 공연은 아이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아이들은 커다란 사자탈 주변으로 모여 웃고 안기며 공연 속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고, 사자탈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이어갔다.이처럼 단순 관람형 공연을 넘어 아이들이 참여하고 몸으로 느끼는 체험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문화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우는 시간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성주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선물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복지시설, 마을 곳곳을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30 06:03:43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고령성주시대본사 :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쾌빈3길 7 102동102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 00790 등록(발행)일자 : 2024년 5월 4일
발행인 : 이호 편집인 : 이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호 청탁방지담당관 : 이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호 Tel : 054)954-2000 e-mail : gsinews@gsinews.kr
Copyright 고령성주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