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선남면 동암2리 출신인 배현주 재경선남면향우회 차기 회장이자 제일월드 대표가 지난 26일 고향 발전을 염원하며 선남면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오는 7월 1일 재경선남면향우회 회장으로 취임하는 배현주 차기 회장은 “몸은 멀리 있지만 고향을 응원하는 마음은 언제나 변함없다”며 “이번 기부금이 선남면의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조익현 선남면장은 “타향에서도 늘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고, 깊은 고향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배현주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선남면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