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대가면이 지난 10일 용흥1리(용계촌)에서 마을회관 리모델링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은 도희재 성주군의회 의장과 김종식·장익봉 군의원, 정영길 도의원, 전화식 성주군수 당선자와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 경과보고,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단장된 용계촌 마을회관은 도비, 군비 포함 총 1억원의 사업비로 지난 5월 13일에 착공해 창문, 장판, 도배 교체 및 화장실 보수 등을 완료했다. 배불환 용흥1리 이장은 “마을회관 리모델링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고, 용계촌 마을회관이 주민들의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