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대가면이 지난 12일 지역 밀착형 복지프로그램 ‘온[溫]동네 스무바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옥성2리 주민들과 함께하는 참한별 이동복지관을 개최했다. 성주군 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3월 6일부터 2달여간 옥성2리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이날 이동복지관은 옥성2리 안터경로당 앞마당에서, 주민들과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의 작품 전시, 실버카 전달, 경품추첨, 주민 노래자랑 등과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소감도 발표하며 주민들이 화합했다.김진귀 대가면장는 “이동복지관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복지가 사람 곁으로 다가가는 진정한 실천으로, 복지관 직원 및 자원봉사자와 함께 한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30 05: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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